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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죽재료 팥죽세트(2인분) (팥물 250g x 2봉 + 새알심 170g x 1봉)
좋은 재료로 정직하게 만든 팥죽 만들기 재료 세트 입니다.
국산 팥 으로 만든 담백한 팥물 2봉과 국산 유기농 현미로 만든 새알심 1팩 구성입니다. 팥물에는 설탕을 넣지 않아 팥 본연의 담백하고 구수한 맛을 느낄 수 있어요. 새알심에는 천일염으로 아주 살짝만 간을 해두어, 완성한 팥죽은 드시는 분의 입맛에 맞게 소금이나 설탕 등을 더해 간을 조절해 드세요. 냉동실에 쏙 넣어두었다가 필요할 때 꺼내 끓이기만 하면 되니,바쁜 아침에도 든든한 팥죽 한 그릇 을 간편하게 준비할 수 있습니다.성인 2명이 든든하게 먹기 좋은 양 으로, 자주 찾아뵙지 못하는 부모님께, 또는 멀리 있는 자녀에게 따뜻한 팥죽 한 그릇으로 마음을 전해보세요. 동짓날에는 좋은 일이 가득하기를 바라는 마음 을 담아 가족과 함께 따뜻한 팥죽 한 그릇을 나눠보세요.
· 제품명 및 구성 팥죽용 팥물 250g× 2개 + 새알심 170g× 1팩 (2인분) (새알심은 20알 내외입니다.) · 영양성분 상세페이지 내 영양성분표를 확인해 주세요. · 원재료 및 함량 팥물 : 팥(국산) 30%, 정제수 70% 새알심 : 유기농 찹쌀현미(국산) 80%, 유기농 멥쌀현미(국산) 19%, 천일염(국산) 1% · 보관방법 및 소비기한 수령 후 즉시 냉동 보관 / 제조일로부터 6개월 · 이용방법 - 팥물은 해동한 후 냄비에 넣고, 물을 적당량 더해 끓여주세요. - 팥물이 끓으면 새알심을 넣고 눌어붙지 않도록 저어가며 익혀주세요. - 새알심이 익으면 완성입니다. 기호에 따라 소금이나 설탕 등을 넣어 간을 조절해 드세요. · 특이사항 - 팥물이 끓으면서 튈 수 있으니, 얕고 넓은 냄비보다는 깊이가 있는 냄비를 사용해 주세요. - 조리 중에는 새알심이 냄비 바닥에 눌어붙지 않도록 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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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짓날 쉽게 만들 수 있는 팥죽이에요. ( 아래 레시피를 보시고 따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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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땅에서 건강하게 자란 유기농 쌀을 사용합니다. 유기농산물 인증은 오랜 기간 농약과 화학비료 없이 재배해야 받을 수 있는 인증입니다. 싸리재 제품은 갓 도정한 신선한 유기농 쌀로 만들어 안심하고 즐기실 수 있습니다.
팥은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칼륨·철분·엽산 등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싸리재 팥물은 싸리재 인근 마을 어르신들과 지역 농가에서 정성껏 재배한 국산 팥을 사용합니다. 팥을 깨끗하게 세척한 뒤 충분히 푹 삶고 곱게 갈아 팥 본연의 담백하고 은은한 단맛을 그대로 담아 정성껏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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찹쌀현미(국산) 80%, 멥쌀현미(국산) 19%, 천일염(국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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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죽용 팥물 250g× 2개 + 새알심 170g× 1팩 (2인분) (새알심은 20알 내외입니다.)
※ 제품은 스티로폼 상자에 아이스팩과 함께 포장되며, 하절기(5월~9월)에는 드라이아이스를 추가해 더욱 신선하게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배송 중 제품이 다소 녹을 수 있으나, 받으신 스티로폼 박스 안에 찬 기운이 남아 있다면 이상이 없는 상태이니 수령 후 바로 냉동실에 보관해 주세요. ※ 제품은 생산 일정에 맞춰 미리 제조한 후 급냉하여 냉동 보관하며, 주문에 따라 순차적으로 발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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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이 세트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요? 팥죽용 팥물 250g 2봉과 새알심 170g 1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성인 2명이 든든하게 먹기 좋은 양 입니다.Q2. 팥물은 어떤 재료로 만들었나요? 국산 팥과 정제수만 사용해 만든 팥물입니다. 설탕이나 별도의 재료를 넣지 않아 팥 본연의 담백하고 구수한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Q3. 새알심은 어떤 재료로 만들었나요? 유기농 찹쌀현미(국산) 80%, 유기농 멥쌀현미(국산) 19%, 천일염(국산) 1%로 만든 새알심입니다. 천일염으로 아주 살짝 간이 되어 있어 팥죽에 넣어 함께 끓여 드시면 됩니다.Q4. 팥죽이 달지 않은데, 먹을 때 간은 어떻게 하나요? 팥물에는 설탕을 넣지 않았습니다. 완성한 팥죽에 기호에 따라 소금이나 설탕 등을 넣어 입맛에 맞게 간을 조절해 드세요.Q5. 어떻게 끓여 먹나요? 팥물을 해동한 후 냄비에 넣고 물을 적당량 더해 끓여주세요. 팥물이 끓으면 새알심을 넣고 눌어붙지 않도록 저어가며 익혀주세요. 새알심이 익으면 완성입니다. 기호에 따라 간을 조절해 드세요.Q6. 어떻게 보관해야 하나요? 제품을 받으신 후 바로 냉동 보관해 주세요.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6개월입니다. 조리할 때는 필요한 만큼 해동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Q7. 배송 중 제품이 녹아서 오면 괜찮은가요? 냉동제품 특성상 배송 중 일부 해동될 수 있습니다. 제품 포장이 훼손되지 않았고 스티로폼 박스 안에 찬 기운이 남아 있다면 정상적인 배송 상태이니, 받으신 후 바로 냉동 보관해 주세요.Q8. 설탕이나 첨가물이 들어가나요? 팥물에는 설탕을 넣지 않았으며, 팥과 정제수만 사용합니다. 새알심에는 유기농 찹쌀현미, 유기농 멥쌀현미와 천일염이 들어갑니다.Q9. 언제 먹으면 좋나요? 동짓날 따뜻한 팥죽을 준비할 때 간편하게 활용하기 좋습니다. 냉동실에 넣어두었다가 필요할 때 꺼내 끓일 수 있어 바쁜 아침 식사로도 좋고, 자주 찾아뵙지 못하는 부모님이나 멀리 있는 자녀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먹거리로도 잘 어울립니다.Q10. 새알심은 몇 개 정도 들어 있나요? 새알심은 170g 한 팩에 약 20알 내외로 들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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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로부터 붉은 팥은 나쁜 기운을 막아준다고 여겼습니다. 동짓날에는 가족의 평안과 건강을 기원하며 팥죽을 나누어 먹는 풍습이 전해져 내려오고 있어요. 올해 동짓날에도 따뜻한 팥죽 한 그릇 나누시면서 우리 싸리재 이웃님들께 좋은 일만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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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 칠보면에 자리한 농업회사법인 콩사랑(마을기업 싸리재) 을 소개합니다. 싸리재는 농촌마을을 기반으로 한 가공·유통 전문 업체입니다.직접 만드는 제품 은 약 200여 가지. 떡 만들기 재료인 반죽과 고물부터 오트밀, 현미떡, 낫또, 미숫가루까지 다양한 먹거리를 직접 만들고 있습니다. 원재료가 들어오는 순간부터 전처리, 반제품 생산, 완제품 생산까지 제품이 만들어지는 전 과정을 직접 살피며 관리합니다. 보존제나 인공 첨가물 없이 농산물 본연의 재료만을 사용해 농산물 본연의 맛과 재료의 가치를 살린 먹거리를 만들고자 합니다. 싸리재에서 직접 만드는 제품뿐만 아니라, 주변 마을기업과 농가에서 정성껏 재배한 단호박, 배추, 옥수수, 복숭아 등 다양한 농산물과 좋은 원재료로 만든 두부, 참기름, 과채주스 등의 식품도 꼼꼼하게 살펴 소개해드리고 있습니다.마을기업 싸리재는 지역과 함께 살아갑니다. 싸리재에서 만들어지는 이익은 함께 생활하는 지역 주민들과 나누고, 지역 농가와 생산자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좋은 재료를 찾고, 정직하게 만들고, 지역과 함께 오래 이어가는 것.그 마음을 담아, 오늘도 좋은 먹거리를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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