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 현미를 깨끗하게 씻어 찐 후,
저온으로 말리고 볶아 누룽지처럼 구수한 맛과 향을 담았습니다.
현미를 쪄서 만들었기 때문에 부드러운 식감으로 즐길 수 있어
어린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부담 적은 한 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따뜻한 물에 타면 부드러운 현미 미음·죽처럼,
우유나 두유에 섞으면 든든한 아침 식사로,
미숫가루와 함께 타 마시면 더욱 고소한 맛으로 즐길 수 있어요.
바쁜 아침, 간편하지만 든든한 한 끼가 필요할 때
구수한 현미의 맛을 느껴보세요.